한솔제지, 한솔제지 종이로 만들어진 책소개(클라우드)


이 책은 한솔 클라우드 80g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클라우드
클라우드는 출판 단행본 제작 용도로 주로 사용되는 미색백상에 한솔의 'High-Bulk' 기술을 접목한 용지입니다. 동일한 두께의 제작물도 더욱 가볍게 만들 수 있습니다.
  • 용도 : 단행본, 다이어리, 발송용 인쇄물 등
  • 평량 : 70g/㎡(80g 미색백상 두께와 뒤비침 재현), 80g/㎡(100g 미색백상 두께와 뒤비침 재현)

오베라는 남자
(프레드릭 배크만 저 | 최민우 역 | 다산책방 | 번역서: A Man Called Ove)
30초마다 웃음이 터지는 시한폭탄 같은 소설. 시종일관유쾌하고, 불현듯 감동적인 소설이 온다.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 오베는 스웨덴의 무명작가 프레드릭 배크만(Fredrik Backman)을 일약 스타 작가로 만든 데뷔 소설 『오베라는 남자(A man called Ove)』의 주인공이다. 주변 모든 사람들에게 까칠하고 버럭버럭 화를 내는 오베의 모습에 웃음이 나오다가도, 아내를 그리워하며 자살을준비하는 모습에 코끝이 찡해지기도 한다. 하지만 자살을하기 위해 필요한 장비를 챙기며 ‘물건 하나 제대로 못 만드는 세상’이라며 투덜대는 모습은 또다시 배꼽을 잡게만든다. 스웨덴에서 온 이 재기발랄한 소설은 읽는 내내 터져 나오는 웃음을 멈출 수 없게 한다. 그러다가 불쑥 코끝을 찡하게 하고,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나서는 따뜻해진 마음을 어찌할 줄 몰라 옆 사람에게 ‘오베의 매력에대해’ 말하게 하는 마법 같은 소설이다. 스웨덴의 한 블로거를 일약 스타 작가로 만든 데뷔 소설 『오베라는 남자』는 ‘스칸디나비아식’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자료제공 : YES24(http://www.yes24.com)

오베라는 남자




Posted by 한솔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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