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제지, 한솔제지 종이로 만들어진 책소개(파수꾼)


이 책은 한솔 클라우드 80g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클라우드
클라우드는 출판 단행본 제작 용도로 주로 사용되는 미색백상에 한솔의 'High-Bulk' 기술을 접목한 용지입니다. 동일한 두께의 제작물도 더욱 가볍게 만들 수 있습니다.
  • 용도 : 단행본, 다이어리, 발송용 인쇄물 등
  • 평량 : 70g/㎡(80g 미색백상 두께와 뒤비침 재현), 80g/㎡(100g 미색백상 두께와 뒤비침 재현)

파수꾼
(하퍼 리 저 | 공진호 역 | 열린책들 | 원서 : Go Set a Watchman)
미국 초판 발행 부수 200만 부, 아마존 예약 판매 1위 55년 만에 발견된 하퍼 리의 작품 2015년 7월 14일 전 세계 동시 출간 앵무새 죽이기』의 작가 하퍼 리의 신간 『파수꾼』이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미국, 영국, 스페인, 독일, 브라질, 덴마크, 네덜란드, 카탈로니아, 스웨덴, 한국까지 총 10개국이 2015년 7월 14일 동시 출간했다. 출간 전부터 초판 발행 부수 200만 부 확정, 인터넷 서점 아마존 예약 판매 1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 언론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55년 만에 출간된 하퍼 리의 두 번째 작품 『파수꾼』은 그 전까지 유일한 작품으로 알려져 있던 『앵무새 죽이기』의 전작이자 후속작, 최초이자 최후의 작품이다. 『앵무새 죽이기』를 집필하는 데 기반이 되었던 하퍼 리의 첫 작품인 데다가, 『앵무새 죽이기』의 주인공이 20년이 지나 성장했을 때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파수꾼』이 쓰인 시기는 20세기 중엽, 미국에서 한창 흑인 인권 운동의 불길이 번지던 때다. 소설은 50여 년 전에 쓰였지만 그 주제는 지금까지도 유효하다. 하퍼 리는 『파수꾼』 속에서 부녀의 대립과 갈등을 통해 우리 사회 속에서 진정한 양심은 어디에 있는지, 인간의 본질은 무엇인지를 말한다.

자료제공 : YES24(http://www.yes24.com)

파수꾼



Posted by 한솔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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