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제지, 코리아오픈 테니스대회 2015 지원


한솔제지는 지난 9월 19일부터 27일까지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국내 유일의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대회인 코리아오픈테니스대회에 메인스폰서로 행사를 지원하였다. 이번 대회에는 알리제 코르네(27위·프랑스)를 비롯해 슬론 스티븐스(29위·미국), 로베르타 빈치(43위·이탈리아), 바버라 렙첸코(46위·미국) 등 앞으로 여자 테니스를 이끌 차세대 선수들이 대거 참가한다. 


본선 컷오프는 74위로 역대 가장 높은 컷오프다. 국내에서는 국내 여자랭킹 1,2위인 한나래(227위·인천시청)와 장수정(236위·사랑모아병원)이 출전한다. 장수정은 2013년 이 대회 8강, 장수정은 지난해 이 대회 16강에 오르며 주목을 받았다. 코리아오픈은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 비너스 윌리엄스(미국), 마르티나 힝기스(스위스), 옐레나 얀코비치(세르비아), 아나 이바노비치(세르비아), 디나라 사피나(러시아), 캐롤라인 보즈니아키(덴마크) 등 여자 테니스 세계 1위 출신들과 2010년 프랑스오픈 우승자 프란체스카 스키아보니(이탈리아), 2013년 윔블던 우승자 마리온 바톨리(프랑스) 등이 거쳐 가며 매년 최고의 대회로 거듭났다.


올해 단식 우승은 이리나 카멜리아 베구(29위 루마니아)가 받았고, 복식 우승은 라라 아루아바레나(스페인)-안드레아 클레파치(슬로베니아)가 받았다.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에 열린 가을의 테니스 클래식 코리아오픈을 찾은 5,500여명의 관중들은 수준 높은 선수들의 플레이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며 테니스의 묘미를 즐겼다.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


코리아오픈 테니스대회 현수막


단식 우승은 이리나 카멜리아 베구(29위 루마니아)


단식 준우승을 차지한 알리악산드라 사스노비치(벨라루스)


복식 우승은 라라 아루아바레나(스페인)-안드레아 클레파치(슬로베니아)




Posted by 한솔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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