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제지, 한솔제지 종이로 만들어진 책소개


1. 미라클모닝

이 책은 한솔 클라우드 80g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클라우드
클라우드는 출판 단행본 제작 용도로 주로 사용되는 미색백상에 한솔의 'High-Bulk' 기술을 접목한 용지입니다. 동일한 두께의 제작물도 더욱 가볍게 만들 수 있습니다.
  • 용도 : 단행본, 다이어리, 발송용 인쇄물 등
  • 평량 : 70g/㎡(80g 미색백상 두께와 뒤비침 재현), 80g/㎡(100g 미색백상 두께와 뒤비침 재현)


미라클모닝

(할 엘로드 저/김현수 역 | 한빛비즈)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전 세계 18개국 판권 수출!출간 첫해에 아마존 역사상 가장 높은 별점을 받은 책! 출간 전부터 [르몽드]가 격찬한 “기다려지는 아침을 만들어주는 책” 저자는 우리 모두에게 역경을 극복하고 특별한 삶을 창조할 가능성이 내재되어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산증인이다. 그는 가장 빛나던 스무 살의 나이에 음주 운전을 하던 대형 트럭과 정면으로 충돌했고, 6분간 사망했으며, 열한 군데의 골절과 영구적인 뇌 손상을 입었다. 수술을 집도했던 의사는 다시는 걸을 수 없을 것이라는 선고를 내렸다. 하지만 저자는 이 모두를 극복해냈다. 그리고 두 번째 인생을 살게 해준 ‘아침’의 비밀을 《미라클 모닝》에 담았다. 이 책은 아침잠에서 쉽게 깨어나게 만드는 사소한 변화들과 활기찬 하루로 만들기 위한 간단한 아침 습관들을 통해 잃어버렸던 아침을 되찾아줄 것이다.



2. 감옥에 가기로 한 메르타 할머니
(카타리나 잉엘만순드베리 저/정장진 역 | 열린책들)


전 세계 150만 부 판매, 40개국/25개 언어로 계약! 소설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과 영화 「베스트 엑조틱 메리골드 호텔」의 팬이라면 놓쳐서는 안 될 이야기!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에 이은 스웨덴산 특급 베스트셀러 [감옥에 가기로 한 메르타 할머니]가 열린책들에서 출간됐다. [감옥에 가기로 한 메르타 할머니]는 79세 할머니 메르타 안데르손과 네 명의 노인 친구들이 주인공인 유머러스한 범죄 소설로, 사회가 노년층을 취급하는 방식에 불만을 품은 노인들이 [강도단]을 꾸려 자신만의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사회를 바꿔 나가고자 하는 내용을 담았다. 작가 카타리나 잉엘만순드베리는 15년 동안 수중고고학자로 지냈으며, 작가로서 역사 소설, 어린이책, 유머, 에세이집 등 여러 장르에서 18종의 책을 펴냈다. 1999년에 역사 소설로 라르스 비딩상을 수상했다. 이 책 [감옥에 가기로 한 메르타 할머니]로 2015년 이탈리아 프레미오 로마 픽션상을 받았고, 깊은 통찰력과 기발한 유머 감각을 지녔다는 평가와 함께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Posted by 한솔제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